사실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았어요.
오늘 중학교때 친구들을 4년??만에 만나는거라 걱정이 너무 많았는데…
엄청 어색할 것같았는데…
다행히 정말 다행히 어색하지가 않았어요.
제가 어색하면 말을 못걸거든요 -_-
우선! 선발대로 모인…
성용 / 경인 / 남우 / 민욱 / 수연 / 빛나
사실… 빛나양은 나올줄은 상상도 못했다죠.
덜덜덜
경인이 빼고 전부 그대로 변하지 않았어요오
남우랑 빛나양은 정말 오랜만에 본거라서 기대도 많이 했지만
많이 안변했더라구요 -ㅅ-ㅋ
흐흐 흐흐 흐흐 -ㅅ-
우선 모인대로 고깃집행
굴뚝이라는 고기집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모여서 삼겹살 3인분씩 먹는중
하진
군이 도착했고 바로 다음으로 소연양 도착.
정말 재밌었죠 -ㅅ-
소주 한 병먹고… 뭐 다섯명이서 먹었긴한데 ㅋㅋ
다 먹고 캔모아로 갔습니다.
캬… 정말 우왕ㅋ굳ㅋ 이더군요.
전 엄청 어색할 것만 같아서 미칠 것만 같았는데
흐흐
좋군용~
하악하악
캔모아에서 빙수 먹고 이야기더미가 ~
딱 8명이었는데 주제가 다 달랐는데…
정말 다들 성격이라든지… 엄청 바뀐 것같습니다.
옛날엔 안그랬던 것같지말입니다~
혼자서 다들 안만나고 지낸 것같아요.
저 빼고 다들 만났더만 !!
흑… 뭥미
하긴 폰번호도 바뀌고 했지만용 ~_~
뭐 이런 저런이야기 하다가
마지막 주자로 예슬양 도착
예슬양은 도착하고 우동시켜먹고
다 먹자마자 하이에나처럼 달려들었던 3명 잊지못합니다!
다 해치우고 노래방 고고싱!
제가 쏘긴 했지만… 정말 원없이 평생 웃을거 다 웃은줄 알았어요 ㅋㅋ
텔미춤 마지막 인사춤 소녀시대춤
잊지못하는…
다음에 만날때는 꼭 마스터 하기를 바랍니다!
오늘 만나서 놀았던 5시간이 정말 짧고 순식간에 지나간 것같아요.
소연 / 수연 / 빛나 / 하진 / 예슬 / 남우 / 민욱 / 경인
정말 제 생애에서 당신들을 만난 것은 행운이 아니라 '기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빛나양 - 외쿡으로 가신다던데 몸 조심하시구요! 원하는 것을 이루길 바랍니다.
소연양 - 대학가시더니 많이 변하신듯해요 ~ 좀 무서웠지말입니다 ~
수연양 - 다음에 뵐 때엔 인사를 꼭 할께요. 굽실굽실
하진양 - 재수하시는데 꼭 미래에 하고싶은 일을 구하길 바래요 - !
예슬양 - 오랜만에 뵈었는데 역시나 변한게 많이 없으시네용. 영원히 그 모습 간직하시길~
남우군 - 많이 험해졌더군요. 그렇게 되면 안좋아요~ 하하하하하~ 저를 본받으세요! 흐흐흐
경인군 - 학교도 가까우시면서 염장은!! 염장은 안되요!!
민욱군 - …딱히 할 말이 생각 안나요. 죄송합니다 =3=3=3=3=3=3=3=3
정말 즐거운 하루였구요.
나중에 다시 한번 뵈었으면 합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즐거운 나날들 되시길 바래요^^
Carpe Diem! (현재를 즐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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