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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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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6/20
    제가 쓴 책추천 편지입니다.

그저 이름모를 분께.

안녕하십니까? 전 서울 경인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North 이라고합니다.

제가 이렇게 편지를 쓰는 것은 다름아니라 제가 책을 하나 추천해드리고 싶어서입니다.

그 책은 '핑!'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은 작가 '스튜어트 에이버리 골드'가 지은책이며

책의 내용을 간단히 하면 '핑'이라는 개구리가 평범한 삶을 버리고 스승인 늙은 부엉이를 만나 새로운 삶을 살아가게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의 속뜻은 '마시멜로 이야기'같은 성공을 위한 길을 인도하는 책입니다.

평소에 이런 책에 관심이 많다보니 유명한 '마시멜로 이야기', '피라니아 이야기', 제가 당신께 소개해 드릴 '핑!'이라는 책을 소장하고있습니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조나단'이 자신의 부하직원인 '찰리'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를 하게되면서 찰리가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는 내용의 책입니다.

'피라니아 이야기'도 '마시멜로 이야기' 비슷한 책입니다.

저 세 책의 공통점이라 하면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으며 안의 속내용은 책을 넘치나 금방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아, 이야기가 조금 샛군요.

작가가 앞에 조금 이야기 해둔것이지만... "이 이야기는 실화입니다."라고 작가는 말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믿는것은 독자 즉, 우리들의 이야기겠지요.

이제 '핑'의 줄거리를 조금 이야기 해 드리겠습니다.

옛날에 한 연못이 있었습니다. 이 연못은 점점 물이 말라가기 시작했으며 결국 물이 전부 매말라 진흑땅이 되어버렷답니다.

그 연못에 살던 동물들은 아무 불평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좋아한다면 좋아했죠. 하지만 핑은 달랐습니다.

평범한 개구리가 아니죠. 이 개구리에겐 한가지의 놀라운 능력이 있었습니다. 그 것은 바로 '점프' 입니다.

3m나 점프할 수 있는 개구리였죠. 이 개구리는 말라붙은 연못대신 새로운 연못을 찾아 떠납니다.

초반은 여기까지지만 중요한 이야기를 담고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책안 처음부터 나와있습니다.

"주어진 환경을 초월해 아름다운 삶을 살려면 무엇이 필요한가"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이야기는 뒷부분에서도 나와요.

새로운 연못을 찾아 떠난 우리의 개구리 '핑'은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태어나서 처음으로 '실패와 좌절의 장막'앞에 서게됩니다.

몇날 몇칠을 고통스러워 하던 '핑'에게 '부엉이'가 나타나게 된겁니다. 이 '부엉이'는 앞으로 '핑'의 미래를 열어준 사람입니다.

'부엉이'는 '핑'에게 많은 교훈과 조언과 충고를 해주었습니다. 이러한 많은것을 보고 들으면서 '핑'은 성장해 나갑니다.

'철썩강'을 건너 새로운 세계로 가는 목표도 생겼습니다.

'핑'은 철썩강을 넘기위해 몸도 마음도 성장해갑니다.

충분히 성장한 후 '핑'과 스승 '부엉이'는 철썩강 절벽으로 갑니다. 마지막으로 '핑'은 '부엉이'에게 자신이 건너는 모습을 보아달라 하며 뛰지만...

부엉이는 볼 수 없었습니다. '매'가 스승'부엉이'를 덮친것 입니다. '핑'은 충격으로 떨어지기 시작햇습니다.

결국 '철썩강'에 빠져 몸부림을 칩니다. '핑'은 극도의 공포를 느끼고 의식은 점점 잃어갔습니다. 그 때 '부엉이'의 한 말이 떠올랐습니다.

마치 살아있듯이 .. "흐름을 따라가라 . 흐름은 어디로 가야할지 알고있다 "

'핑'은 그 말대로 하니 스승 '부엉이'가 그토록 강조했던 무엇인가를 알게되었습니다. 이 후 '핑'이 그 '철썩강' 너머의 세계로 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핑'은 아주 중요하고 단순한 사실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행복을 기다리는 그 순간에도 행복은 늘 그 자리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그렇습니다.

당신과 나 그리고 모든 사람들은 '행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갑니다.

그리고 언젠가 쟁취 할 것 입니다. 우리 안에는 '핑'이 있고 '부엉이'가 있습니다.

언제나 우리는 '도전'을 하게됩니다.

이 '도전'이 우리에게 희망을 줄 수도 있고 좌절을 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언제나 걸어갑니다.

행복을 향해서.

당신이 이 책을 읽는 순간 당신이 어떻게 느끼는지는 저도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전 이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열망하고, 움켜잡고, 유영하라!!!" 이 책의 중요한 구문입니다.

자신이 진정으로 열망하면 움켜잡을 수 있고 이 잡은것을 자신의 의지대로 쓸 수 만 있다면 행복은 자기 자신의 가슴안에 평생 남아있지 않겠습니까??

이 책을 읽고 진정으로 열망하는것, 행복을 위해 가고있나 이런것을 알고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07. 06. 20 AM. 1: 28

         North





사실 실명을 썻지만 뭔가 춈 그래서... -ㅅ-  

North로 바꿧습니다. 출력본엔 North라 싸인하고싶지만ㅋㅋㅋ -ㅅ-;;;

뭐... 좋은 책이니 한번들 보시는건 어쩌시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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