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애 두번째 헤드폰입니다.
첫번째는 MDR-V700DJ
이건 사진 찍어둔게 없습니다 -ㅅ-...
하하하하하하하(...)
어쨋든 제 생애 두번째랍니다.
v700dj를 3만원에 구입해서 4만 5천에 판건 말못해
700dj를 팔고 돈을 보태서 샀습니다.
ㅇ_ㅇ
극동음향 정품입니다.
근데 이게 선이 3m랍니다 -_-
이게 너무 그래서 두번접고 고무줄로 꽁꽁 감은게 문제...
단선인듯한겁니다 ㄱ-...
하아 OTL
나의 완소 헤드폰ㅠㅠㅠㅠㅠ
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오픈형이라서 좋은건 소리가 맑고 귀가 따뜻하고 음악이 밖으로 샌다는점
밀폐형은 노래가 안새서 좋고 귀에 착 달라붙는다고 해야하나...
어쨋던 저 AD700은 오픈형입니다.
유닛부분솜이 너무 좋아요 *-_-*
넘 폭신폭신
밀폐형 700dj를 쓸땐 귀에 너무 땀찼는데
저건 오히려 땀은 안나지만...
무진장 귀가 뜨거워진다는거...
아... 30도 제대로 넘어갈때 헤드폰 어떻게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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